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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일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코워킹&코리빙 로컬스티치 6호점 개설비용 펀딩

로컬스티치는 집과 사무실 걱정 없이 여행하듯 자유롭게 일하고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곳을 지향하는 코워킹&코리빙 공간을 운영합니다. 현재까지 5개 지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연남 2호점 오픈을 위한 비용을 모집합니다..
  • #국내최초_복합문화공간
  • #함께_일하고
  • #함께_살며
  • #함께_꿈꿉니다.
본 투자상품은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개요
  • 연 수익률
    7.00%
  • 모집금액
    3,000 만원 / 3,000 만원
  • 상환기간
    12개월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모집기간
    12일 지남 (10/11 마감)
  • 점수
    659점
모집금액
3,000만원 (100.0%)
목표금액
3,000만원
투자 포인트
  • POINT 1지역 재생에 투자하세요!
  • (주)로컬스티치는 서울시 여러 곳에 지역 기반의 공유 공간을 짓는 기업입니다.
  • 지속가능한 로컬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공간에 투자하세요.
  • POINT 2로컬스티치의 여섯번째 공간에 투자하세요.
  • 이번 대출은 로컬스티치 연남동 지점의 공사 비용에 사용됩니다.
  • 연남동 지점 영업 개시 이후 유입되는 보증금 및 월세로 대출금 상환 예정입니다.
  • 로컬스티치에서 이용 가능한 쿠폰, 멤버쉽 이용권 등을 리워드로 드립니다.
  • POINT 3 상환기간 중 원리금이 균등상환되어 투자수익 실현이 빠릅니다.
  • 대출 실행 한달 후부터 매월 이자와 원금을 함께 상환합니다.
비플러스
심사평
로컬스티치는 집과 사무실 걱정 없이 여행하듯 자유롭게 일하고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곳을 지향합니다.

2013년 글로벌 노마드를 위한 작은 골목 호텔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다섯 곳의 지역 밀착형 공간을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로컬스티치는 소규모로 창업 기회를 얻고자 하는 청년들, 적은 비용으로 초기 창업의 기회를 살려보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코워킹&코리빙이 결합된 공간을 제공합니다. 청년들은 서교동, 성산동, 연남동 등 로컬스티치가 위치한 지역의 컨텐츠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실행할 기회를 얻습니다. 소상공인 플랫폼 '내일 상점', 로컬스티치 내 공유 주방을 활용한 '월요 식당' 등의 기획은 입주한 청년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테스트해 볼 실험실 되어주었습니다.
로컬스티치는 지역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공간 활용 및 인테리어를 지향합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화려한 건물을 올리지 않고, 기존 건물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골목과의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내부 역시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로컬스티치의 지역 재생은 지속가능합니다. 공유 공간이라는 비즈니스를 지역 컨텐츠와 조화롭게 기획하여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투자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By비플러스 심사팀
팀소개
(주)로컬스티치는 코워킹&코리빙 공간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청년, 프리랜서, 글로벌 노마드 그리고 아티스트가 '일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제공합니다. 마포구를 중심으로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40개 회사 및 200명의 멤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막 시작한 스타트업, 지역에서 일하는 프리랜서나 아티스트들은 주거공간 외에 별도의 사무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이 두 공간을 각각 임대한다면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임대료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로컬스티치는 개인공간(주거)과 공유공간(사무공간)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 비용으로 자신만의 주거와 업무 스타일을 꾸려나갈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 Links
소셜 임팩트
지역재생
  • 지역 주민과 청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공유공간을 제공합니다.
    로컬스티치는 오래된 건물, 유휴공간을 직접 개발하여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유공간을 각 지점별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컬스티치 멤버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다양한 공유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로컬스티치가 직접 기획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로컬스티치는 1인 주거, 공유사무실, 공유부엌,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이 한 건물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거비용만으로 창업에 필요한 업무공간 및 네트워킹 공간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어서 창업에 필요한 초기비용을 낮출 수 있고 안정적으로 자신의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내용
인터뷰
  • Q. 안녕하세요! 비플러스와 첫 만남이네요! 로컬스티치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반갑습니다. ‘공유공간’이라는 개념은 요즘은 많은 분이 아실 텐데요, 크게 보면 한 공간에서 같이 일하는 코워킹과 주거를 공유하는 셰어하우스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로컬스티치는 주거와 사무실을 결합한 코워킹&코리빙 공간으로 서로가 협력하며 창조적인 일에 몰두하고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국내 최초 '주거+업무' 복합공간입니다.
    2013년 홍대에서 소형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글로벌 노마드를 위한 커뮤니티 호텔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현재 코워킹&코리빙 로컬스티치 7개 지점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 유휴공간을 개발하여 ‘주거-업무-동네’를 연결해 지역에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연계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정보와 로컬라이프를 교류하고 공유하면서 활동합니다.


  • Q. 그렇다면 현재 로컬스티치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5개 지점에서 40개 회사, 200명의 멤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해 11월과 내년 2월에 오픈예정인 6, 7호점을 합하면 이제 더 많은 분이 함께하게 될 예정입니다.

    로컬스티치 지점현황과 입주멤버 수

  • Q. 코리빙과 코워킹을 따로 경험해 본 적은 있지만 두 가지를 결합한 모델은 처음 접하네요! 어떻게 시작한 건가요?
    2011년 건축학교를 졸업하고 작업실을 오픈하면서 오래된 동네의 작은 가게들에 관심이 가더군요. 특히 동네 슈퍼와 문을 닫은 여관, 세탁소 등을 어떻게 재해석하여 새롭게 운영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라운지’라는 이름으로 공유 부엌을 만들어 소셜 다이닝 형태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였고 이후 동네 콘텐츠와 가게를 연결하는 동네호텔 ‘로컬스티치’를 실험적으로 도전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약 3년간 동네호텔 ‘로컬스티치’를 운영한 결과, 중장기로 도시와 도시를 여행하는 글로벌 노마드와 동네 청년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조금 더 보편적인 공간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코워킹&코리빙’ 로컬스티치를 기획·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연남2호 현장앞에서의 김수민 로컬스티치 대표

  • Q. 코워킹과 코리빙을 독립적으로 하는 곳들은 이전부터 많이 있었는데 이 두 개를 결합해야겠다고 생각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지역 프리랜서와 아티스트의 경우 주거는 물론 사무공간도 역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서울은 이 사람들이 두 공간을 모두 만족스럽게 임대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개인이 부담할 수 있는 임대료는 한정적이니까요. 실질적인 자본의 문제에 부딪히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업무공간에 비용이 쓰이게 되면 주거는 ‘생존’만을 위한 공간이 되어버리기 쉽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문제지만 생존에서 조금 더 나아가 생활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주거비용으로 창업에 필요한 업무공간 및 네트워킹 공간을 함께 제공하여 창업이나 업무에 필요한 초기비용을 낮춰서 개인이 안정적으로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거죠.

    3호점의 주거와 업무가 동시에 가능한 개별공간

    5호점의 코워킹스페이스

  • Q. 로컬스티치의 매니저인 ‘스티치’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실세라고 할까요. 하하하. 실제로 저희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스티치가 인기가 많아요. 아예 따로 스티치 계정도 있어요. 로컬스티치에서 돌아다니면서 많은 분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공간에서 직접 돌아다니면서 먹고 자는 존재니까 반려견들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에 많은 영감과 도움을 줍니다. 명함도 떡 하니 가지고 있는 녀석입니다.

    사랑스러운 공간매니저 스티치

  • Q. 그 아련한 눈망울이 너무 보고 싶어요. 로컬스티치 각 지점의 차이가 있나요?
    지역의 오래된 건물, 유휴공간을 직접 개발하여 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서 입주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유공간들을 지점별로 만들었습니다. 1호점은 루프탑 키친이 있어서 바비큐 파티를 할 수도 있고, 2호점은 20인 규모의 세미나실과 다양한 도서들을 모아놓은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로컬스티치 멤버들은 동네에 흩어져있는 다양한 공유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3호점은 루아르 커피바라는 코워킹 까페가 들어와 있고, 5호점에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지역주민들도 로컬스티치가 기획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예약을 통해 공간을 이용할 수가 있답니다.

    2호점의 세미나실

    3호점 루아르커피바의 야외테라스

  • Q. 로컬스티치가 특별히 추구하는 철학이 있나요?
    엄청난 가치나 철학이라기보다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도시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 양에 비교했을 때 다양한 경험들을 누리고 살지 못하는 것같아요. 공간 경험도 그렇고 먹는 것도 그렇고, 다양한것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시민으로서의 권리가 있는데 생각보다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로컬스티치를 통해 공간과 서비스라는 면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좀더 다양한 생활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픈파티 행사

  • Q. 이번 펀딩은 어떻게 사용이 되나요?
    로컬스티치 연남점의 리모델링 공사 비용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지점의 계약 시 보증금과 초기 월세로 상환될 것입니다.

  • Q. 새로 오픈하는 연남2호점을 소개해주시겠어요?
    로컬스티치 여섯번째 지점입니다. 경의선 숲길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연남동 주택가에 위치한 코너의 상가 겸 주택입니다. 2층으로 이어지는 아담한 계단과 작은 정원이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1층을 예비 창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로컬 가게들로 운영할 생각이며 2층은 지역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코워킹 공간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번 연남지점도 다른 로컬스티치 지점들처럼 미리 건물주와의 협의 과정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공간 및 임대 조건을 제시하고 별도의 임대료 인상 등의 위험 없이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가격 정책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공사가 진행중인 6호점(연남2호)


  • Q. 이번 펀딩을 통해 1층에 입주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신다구요?
    로컬스티치 연남 2호점은 3면이 길과 맞닿아 있어 동네 주민들을 만나기도 쉽고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하기에도 좋은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1층의 경우 기존 3~4개의 집이 연결된 독특한 공간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살려 작은 가게, 개성있는 상점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독립서점, 동네슈퍼, 사진관, 브런치 카페 등 창업공간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면 꼭 로컬스티치로 연락 주세요.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즐거운 동네 아지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 Q. 마지막으로 로컬스티치가 가지고 있는 꿈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드는 것을 꿈꿉니다. 본질적으로 지역을 재생한다는 것은 시민과 소비자에게 얼마나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생활 공간과 로컬 콘텐츠를 만드는 주체들이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가 지속가능한 동네를 만드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컬스티치는 사람들이 부동산에서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집중할 수 있는 주거/업무/창업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하게 공간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입주자,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리워드
추천사
"창작하는 사람들이 로컬을 누리면서 편하게 머물수 있는 곳,
그리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자유롭게 교류 할 수 있는 곳,
가끔은 강아지와 즐겁게 놀며 일할 수 있는 곳.

그런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제일 먼저 추천할 수 있는 코워킹&코리빙 공간은 단연코
로컬스티치 입니다."
정수현 대표
스페이스클라우드
협력사업
    사회투자기금 사업 설명
재무정보
심사요약
㈜로컬스티치는 2018년 2월 설립되었습니다. 이전 공간 사업은 로컬디자인무브먼트 명의로 진행되었고, 현재는 ㈜로컬스티치 명의로 이전되었습니다.

2018년 8월 현재 경영실적은 매출액 208백만원, 영업손실 29백만원, 당기순이익 21백만원입니다. 멤버십 확대 및 공실률 관리 등으로 매출을 늘려왔으며, 6호점 및 7호점 매출 안정화를 통해 현금흐름을 더욱 개선시켜나갈 예정입니다.
재무현황
(단위:천원)
2016 2017 2018
총 자산 0 0 585,147
부채 0 0 128,785
자기자본 0 0 456,363
매출액 0 0 208,304
영업이익 0 0 (28,965)
영업외수익 0 0 50,136
당기순이익 0 0 20,863
현금영업이익 0 0 (88,593)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0 0 46,543
㈜로컬스티치
수입현황
(단위:천원)
기존차입현황

2018/09/10 현재

(단위:천원)
제1금융권(은행) -
제2금융권(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등) -
기타(중진공, 중간지원기관, 임원 등) -
예상 현금흐름
(단위:천원)
상환스케줄
전체 상환계획
  • 원리금균등상환 방법으로 상환합니다.
  • 아래는 예상되는 상환스케줄(안)이며, 자금모집 및 약정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아래는 ㈜로컬스티치가 비플러스소셜대부로 상환하는 스케줄이며, 투자자님의 계좌로는 상환일로부터 5일 이내에 입금하여 드립니다.
  • 납일예정일
  • 매월납입액
  • 납입원금
  • 납입이자
  • 대출잔액
  • 2018-10-31
  • 2,595,802
  • 2,417,446
  • 178,356
  • 27,582,554
  • 2018-11-30
  • 2,595,802
  • 2,437,108
  • 158,694
  • 25,145,446
  • 2018-12-31
  • 2,595,802
  • 2,446,308
  • 149,494
  • 22,699,138
  • 2019-01-31
  • 2,595,802
  • 2,460,851
  • 134,951
  • 20,238,287
  • 2019-02-28
  • 2,595,802
  • 2,487,126
  • 108,676
  • 17,751,161
  • 2019-03-31
  • 2,595,802
  • 2,490,268
  • 105,534
  • 15,260,893
  • 2019-04-30
  • 2,595,802
  • 2,508,000
  • 87,802
  • 12,752,893
  • 2019-05-31
  • 2,595,802
  • 2,519,984
  • 75,818
  • 10,232,909
  • 2019-06-30
  • 2,595,802
  • 2,536,928
  • 58,874
  • 7,695,981
  • 2019-07-31
  • 2,595,802
  • 2,550,048
  • 45,754
  • 5,145,933
  • 2019-08-31
  • 2,595,802
  • 2,565,209
  • 30,593
  • 2,580,724
  • 2019-09-30
  • 2,595,572
  • 2,580,724
  • 14,848
  • -
투자금액별
상환계획
  • 납일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잔액
  • 2018-10-31
  • 8,652
  • 8,502
  • 91,942
  • 2018-11-30
  • 8,652
  • 8,512
  • 83,818
  • 2018-12-31
  • 8,652
  • 8,522
  • 75,664
  • 2019-01-31
  • 8,652
  • 8,532
  • 67,461
  • 2019-02-28
  • 8,652
  • 8,562
  • 59,171
  • 2019-03-31
  • 8,652
  • 8,572
  • 50,870
  • 2019-04-30
  • 8,652
  • 8,582
  • 42,510
  • 2019-05-31
  • 8,652
  • 8,592
  • 34,110
  • 2019-06-30
  • 8,652
  • 8,612
  • 25,654
  • 2019-07-31
  • 8,652
  • 8,622
  • 17,154
  • 2019-08-31
  • 8,652
  • 8,632
  • 8,603
  • 2019-09-30
  • 8,652
  • 8,642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31
  • 25,958
  • 25,478
  • 275,825
  • 2018-11-30
  • 25,958
  • 25,538
  • 251,453
  • 2018-12-31
  • 25,958
  • 25,558
  • 226,989
  • 2019-01-31
  • 25,958
  • 25,598
  • 202,380
  • 2019-02-28
  • 25,958
  • 25,668
  • 177,508
  • 2019-03-31
  • 25,958
  • 25,678
  • 152,605
  • 2019-04-30
  • 25,958
  • 25,728
  • 127,525
  • 2019-05-31
  • 25,958
  • 25,768
  • 102,325
  • 2019-06-30
  • 25,958
  • 25,808
  • 76,955
  • 2019-07-31
  • 25,958
  • 25,838
  • 51,454
  • 2019-08-31
  • 25,958
  • 25,888
  • 25,801
  • 2019-09-30
  • 25,949
  • 25,919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31
  • 43,263
  • 42,453
  • 459,709
  • 2018-11-30
  • 43,263
  • 42,543
  • 419,090
  • 2018-12-31
  • 43,263
  • 42,583
  • 378,318
  • 2019-01-31
  • 43,263
  • 42,653
  • 337,304
  • 2019-02-28
  • 43,263
  • 42,773
  • 295,852
  • 2019-03-31
  • 43,263
  • 42,793
  • 254,347
  • 2019-04-30
  • 43,263
  • 42,873
  • 212,547
  • 2019-05-31
  • 43,263
  • 42,923
  • 170,547
  • 2019-06-30
  • 43,263
  • 43,003
  • 128,265
  • 2019-07-31
  • 43,263
  • 43,063
  • 85,764
  • 2019-08-31
  • 43,263
  • 43,133
  • 43,010
  • 2019-09-30
  • 43,257
  • 43,197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31
  • 86,526
  • 84,906
  • 919,419
  • 2018-11-30
  • 86,526
  • 85,076
  • 838,182
  • 2018-12-31
  • 86,526
  • 85,166
  • 756,639
  • 2019-01-31
  • 86,526
  • 85,296
  • 674,611
  • 2019-02-28
  • 86,526
  • 85,536
  • 591,707
  • 2019-03-31
  • 86,526
  • 85,576
  • 508,698
  • 2019-04-30
  • 86,526
  • 85,726
  • 425,098
  • 2019-05-31
  • 86,526
  • 85,836
  • 341,099
  • 2019-06-30
  • 86,526
  • 85,996
  • 256,535
  • 2019-07-31
  • 86,526
  • 86,116
  • 171,534
  • 2019-08-31
  • 86,526
  • 86,256
  • 86,027
  • 2019-09-30
  • 86,521
  • 86,391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31
  • 173,053
  • 169,793
  • 1,838,837
  • 2018-11-30
  • 173,053
  • 170,153
  • 1,676,363
  • 2018-12-31
  • 173,053
  • 170,323
  • 1,513,276
  • 2019-01-31
  • 173,053
  • 170,593
  • 1,349,219
  • 2019-02-28
  • 173,053
  • 171,063
  • 1,183,411
  • 2019-03-31
  • 173,053
  • 171,133
  • 1,017,393
  • 2019-04-30
  • 173,053
  • 171,453
  • 850,193
  • 2019-05-31
  • 173,053
  • 171,673
  • 682,194
  • 2019-06-30
  • 173,053
  • 171,983
  • 513,065
  • 2019-07-31
  • 173,053
  • 172,223
  • 343,062
  • 2019-08-31
  • 173,053
  • 172,503
  • 172,048
  • 2019-09-30
  • 173,037
  • 172,777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31
  • 432,633
  • 424,463
  • 4,597,093
  • 2018-11-30
  • 432,633
  • 425,363
  • 4,190,909
  • 2018-12-31
  • 432,633
  • 425,793
  • 3,783,191
  • 2019-01-31
  • 432,633
  • 426,453
  • 3,373,049
  • 2019-02-28
  • 432,633
  • 427,663
  • 2,958,528
  • 2019-03-31
  • 432,633
  • 427,813
  • 2,543,484
  • 2019-04-30
  • 432,633
  • 428,623
  • 2,125,484
  • 2019-05-31
  • 432,633
  • 429,173
  • 1,705,487
  • 2019-06-30
  • 432,633
  • 429,943
  • 1,282,666
  • 2019-07-31
  • 432,633
  • 430,543
  • 857,658
  • 2019-08-31
  • 432,633
  • 431,243
  • 430,123
  • 2019-09-30
  • 432,597
  • 431,927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31
  • 865,267
  • 848,927
  • 9,194,185
  • 2018-11-30
  • 865,267
  • 850,727
  • 8,381,816
  • 2018-12-31
  • 865,267
  • 851,577
  • 7,566,380
  • 2019-01-31
  • 865,267
  • 852,907
  • 6,746,096
  • 2019-02-28
  • 865,267
  • 855,317
  • 5,917,054
  • 2019-03-31
  • 865,267
  • 855,607
  • 5,086,965
  • 2019-04-30
  • 865,267
  • 857,227
  • 4,250,965
  • 2019-05-31
  • 865,267
  • 858,327
  • 3,410,970
  • 2019-06-30
  • 865,267
  • 859,877
  • 2,565,327
  • 2019-07-31
  • 865,267
  • 861,077
  • 1,715,311
  • 2019-08-31
  • 865,267
  • 862,477
  • 860,241
  • 2019-09-30
  • 865,190
  • 863,840
  • -
  • 상환액은 원이하 단위를 절사하였으며, 마지막 회차에서 조정하였습니다.
  • 이자소득세, 주민세는 관련 법에 따라 원이하 단위를 절사해서 계산하였습니다.
  • 본 스케줄은 2018년 9월 30일 약정 체결을 가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실제 약정 체결일과 차이가 있을 경우 차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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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