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러스X농사펀드> 자연방사로 유기농 계란을 생산하는 (주)올계의 시설비용 추가 펀딩

지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올계가 정기적으로 펀딩을 개설하고자 합니다.
유기농 계란 생산을 위한 비용 마련 펀딩이 일정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개설됩니다.
  • #농사펀드
  • #유기농_계란
  • #친환경
  • #동물복지
  • #리워드형_대출
  • #유기농_계란을_매월_정기배송
본 투자상품은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개요
  • 연 수익률
    0.00%
  • 모집금액
    2,100 만원 / 2,100 만원
  • 상환기간
    12개월
  • 상환방식
    혼합형
  • 모집기간
    107일 지남 (08/27 마감)
  • 점수
    848점
모집금액
2,100만원 (100.0%)
목표금액
2,100만원
투자 포인트
  • POINT 1 건강한 먹거리에 투자하세요!
  • 올계는 닭들이 신선한 공기와 따뜻한 햇살을 받을 수 있는 양계장을 운영합니다.
  • 올계는 항생제와 항균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축산을 하고 있습니다.
  • POINT 2 6개월 뒤 원금이 매월 상환됩니다.
  • 자금집행 후 6개월 후부터 매월 원금이 분할상환 됩니다.
  • POINT 3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 투자금액 60만원 당 20알, 110만원 당 40알의 달걀을 매달 제공합니다.
    40개의 경우 원하시는 분은 20개씩 분할 배송이 가능합니다. 단,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 투자금액 100만원 당 20알의 달걀과 올계 상품 1종(닭가슴살, 닭꼬치, 닭볶음탕 등)이
    매달 배송됩니다.
  • 8월 16일 말복까지 투자해주신 분 전원에게는 유기농 닭 2마리와 한방 부재료를 드립니다.
비플러스
심사평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올계는 느리지만 정직하게, '건강한 닭과 계란'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친환경 축산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조리 식품 개발 등을 통해 추가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계란 생산 시설 마련에 소요되는 비용을 일정 기간 비플러스 펀딩을 통해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유기농 닭고기 판매 뿐만 아니라 계란 매출이 늘고 있어, 신규 양계시설 확충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By비플러스 심사팀
팀소개
  • 비플러스X농사펀드X올계 콜라보가 돌아왔습니다.
    (주)올계의 달걀을 매달 배송해드리는 펀딩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농사펀드는 농부에게 투자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돌려받는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입니다. (주)올계의 유기능 계란을 초창기부터 크라우드펀딩으로 소개하면서, 올계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농사펀드를 통해 농부가 정성들여 만든 건강한 먹거리에 투자하는 일은 결국 우리 스스로를 위한 투자와 같습니다.
  • (주)올계 농업회사법인은 충북 제천에서 유기농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사료와 밀싹을 먹이며 닭을 키웁니다.
    30년간 양계장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법인설립하였으며, 2018년 4월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소셜 임팩트
친환경 먹거리
  • 닭고기 좋아하시나요?
    우리는 닭고기와 계란을 얼마나 많이 먹고 있을까요? 2016년 기준 1년동안 국내에서 소비된 닭고기 양은 무려 8억마리, 계란은 연간 135억 5천만개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거의 매일 닭과 계란을 소비한다고 해도 무방한 숫자입니다.
    하지만 살충제 계란 파동, AI 등으로 닭고기와 계란의 1년 전 '살충제 계란 파동'은 닭과 계란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닭과 계란에서 살충제가 검출되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유통업체들은 판매를 중단 하기도했고, 살충제 계란들은 폐기되기 시작했습니다.
  • 양계장에서는 왜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일까요?
    닭은 본래 흙 목욕을 통해 몸에 붙은 진드기를 자연스럽게 털어냅니다. 그러나 양계공장의 닭들은 밀집사육을 통해 빠르게 닭의 몸집을 키우고 더 많은 알을 낳도록 키워집니다.
    흙목욕은 커녕 움직일 공간도 부족한 양계공장 닭의 몸에는 쉽게 진드기가 번식하게 되어 살충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살충제를 과다 사용 하게되면 내성이 생기기 마련이고 점차 강한 살충제를 사용하면서 결국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계란에서까지 검출되게 된 것입니다.
  • 건강한 닭은 무엇이 다를까요?
    만약 사람이 발조차 뻗을 수 없는 좁은 공간 책상에 앉아 24시간을 보낸다면?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건강에 너무나 해롭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닭장이라고 하면 비좁고, 냄새나는 답답한 공간을 떠올리게 된 것일까요? 건강한 닭의 기준은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움직이고 항생제와 같은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음식을 먹을 때 닭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사업내용
인터뷰
  • '닭이 아프면 사람도 아파요.’

    올계의 문태연 대표님이 항상 되뇌며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2017년 한국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공포를 안겨줬던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사람들의 건강한 닭과 계란에 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이미 오랫동안 꾸준히 유기농 축산을 연구하며 유기농 닭을 키워온 올계! 올계가 생각하는 유기농 닭과 유기 축산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올계’의 박병건(좌), 문태연(우) 대표



    Q.
    올계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부부가 같이 대학에서 축산학을 전공하고 자연스럽게 30년째 축산업에서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최초에는 관행 농법으로 양계를 했지만, 유기로 전환하게 됐어요. 대기업이 하지 못하는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다 보니 우리나라에 유기 축산 인증 제도가 생기기 전에 가장 먼저 시도를 했어요. 저희와 소통하며 공무원들이 함께 한국의 유기농 양계기준을 잡아갔습니다. 사실 최근까지도 국내는 유기농 축산에 대한 인식이나 제도가 너무나 많이 부족했어요. 축산업에 종사하면서 그 부분이 항상 마음의 짐처럼 느껴졌습니다. 해외의 유기농 닭 현황을 보면 건강한 고기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었는데 국내 실정은 그렇지 못했으니까요.
    올계가 받은 유기농 인증

  • Q.
    기존의 양계장 사육방식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기존 양계장은 한마디로 공장과도 같았어요. 닭을 빠르게 살찌우게 하고 더 많은 달걀을 낳게 해야 하니 흔히 이야기하는 닭들이 밀집한 닭장 안에 가둬서 화학성분이 가득한 사료를 먹이는 거죠. 또, 4개월부터 알을 낳게 해서 1년 6개월 동안 쥐어 짜내듯 알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윤리성은 물론이고 닭의 건강에 좋을 리가 없죠. 양계공장의 닭들은 밀집 사육을 통해 빠르게 닭의 몸집을 키우고 더 많은 알을 낳도록 키워집니다. 밀집 사육은 이름처럼 움직일 공간이 부족하여 닭끼리 밀착하여 붙어서 자라나기 때문에 진드기가 쉽게 번식합니다. 환경이 이렇다 보니 결국 양계공장에서는 살충제를 사용하여 진드기를 제거합니다. 그러나 살충제는 결국 내성이 쌓이기 마련이고 점차 강한 살충제를 사용하면서 결국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계란에서까지 검출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인간의 욕심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던 것이죠.



  • Q.
    말씀하셨던 ‘닭이 아프면 사람도 아픕니다’의 의미가 이해되는군요. 그렇다면 올계의 양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일단 저희 양계장은 제천에서도 해발 400m 높이에 있습니다. 닭들에게 최대한 신선한 공기와 햇살을 공급해야 하니까요. 평사와 방사 면적을 합하면 1㎡당 0.22마리 수준입니다. 지붕이 없는 형태가 자연에 가장 가깝지만, 비바람을 막는 지붕은 꼭 필요하죠. 대신 큰 창문을 많이 만들어서 지붕과 벽이 있는 방목을 하고 있어요.
    큰 창문이 있는 올계의 축사

    넓은 축사에서 생활하는 올계의 닭들


    또한, 닭은 본래 몸을 흙에 비비는 흙 목욕을 좋아합니다. 흙 목욕을 통해 몸에 붙은 진드기를 자연스럽게 털어낼 수 있게 하여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는 거죠. 그래서 충분한 공간을 돌아다니며 맘껏 흙 목욕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그만큼 활발한 운동량을 가질 수 있어서 육질도 좋아지게 됩니다.
    자유롭게 황토를 노니는 모습


    보통의 계란을 생산하는 산란계 농장에서 닭은 생후 4~5개월부터 알을 낳기 시작하여 약 1년 동안 알을 낳고, 일정 기간 환우를 거쳐 조금 더 알을 낳습니다. 그리고 6개월 정도 알을 낳는 기간이 지나면 도축의 대상이 됩니다. 그에 반해 올계의 닭은 농장에 입식하여 유기농 사료와 밀 싹을 먹으며 자랍니다. 생후 6개월이 지난 지금 초란을 낳기 시작하였고, 1년가량 알을 낳은 후 씨암탉으로 판매가 됩니다. 닭이 건강할 때 계란도 안전하고 신선하므로, 더 욕심내지 않고 순리를 지킵니다.
    올계와 일반 산란계의 비교


    그리고 닭들에게 유전자 조작 없는 100% 유기농 곡물 사료를 사용합니다. 농약도 전혀 치지 않은 GMO-free 사료에요. 친환경 밀 싹과 새싹보리를 먹고 자란 닭들이 나은 달걀이라 칼슘과 비타민도 풍부하죠. 항생제, 합성 항균제, 성장호르몬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키우고 있습니다. 유기농 농장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천연 밀싹을 먹고있는 올계의 닭들
  • Q.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키우는 게 핵심이군요! 올계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연구소도 있다고 들었어요.
    농생명학 박사이신 양승돈 소장님을 필두로 올계의 생산성 향상 및 전반적인 유기축산물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올계 유기농 닭 연구소가 있어요. 연구소는 세명대학교 한방식품영양학과 교수진과 함께 항생제 대체 방안으로 한약재 활용 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있으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유기 사료는 일반사료보다 효율이 떨어지다 보니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닭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도록 천연 항생물질 연구가 필수적입니다. 지속해서 연구, 개발해 나가려고 합니다.
  • Q.
    친환경, 동물복지, 유기농! 먹거리와 관련돼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요소들이 올계가 지키고 있는 가치들이네요.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나요?
    대다수 사람이 닭장 하면 떠올리는 편견을 바꾸고 싶습니다. 건강한 양계장은 동물복지 이슈를 넘어 최종 섭취하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직접 영향을 줍니다. 다행히 올계의 제품들에 대해 점차 ‘비싼 닭’이 아닌 ‘건강한 닭’, ‘좋은 닭’으로 인식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가성비, 최저가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고 아직 건강한 닭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죠. 따라서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올계와 같은 유기농 양계장의 제품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현재 올계는 최초로 유기농 가공식품을 생산하여 유명 백화점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맛과 편의성에 있어서 차별화를 두어 유기농 닭에 대한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시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결국 규모의 경제가 활성화되어 점차 저희와 같은 건강한 닭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유통할 수 있겠죠? 그리고 올계가 올해 4월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그런만큼 취약계층을 고용해 운영하는 것도 계속 해 나가야죠. 또 작은 꿈이 하나 더 있다면 4,500원짜리 유기농 닭칼국수 음식점을 내는 것입니다. 유기농 식당은 비싼 가격에 좋은 동네에만 있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유기농 식당을 꿈꿉니다.
    올계는 닭과 사람의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추천사
최근 우리 사회는 자주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과 늘 먹고 있는 식품에서 이름도 생소한 화학첨가물이 검출되고, 그것 때문에 예전에 없던 새로운 질병이 발생된다고 하여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를 키우고 있는 집에서는 먹거리를 포함한 주변 생활환경 모두가 걱정거리 일 겁니다.
2012년 정부 지원으로 괴산 유기가공식품 육성 RIS 사업단을 운영 하면서 알게 된 주식회사 올계의 문태연 대표님 내외분이 유기농산업 중에서 가장 어려운 유기축산을 지금까지 올곧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대학에서 축산학을 전공하고, 30여년 간의 사육 경험과 안전하면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겠다는 철학 때문입니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유명 백화점 입점 등 많은 성과와 소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대표님 내외분이 유기농 닭과 유기농 유정란에 쏟고 있는 정성에 비해 아쉬운 점들이 많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양계장에서 자란 닭과 공장식 대량생산 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일반 계란에 비해 유기농 자연 방사 유정란이 조금은 비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기농이, 유기농 제품이 아무리 비싸다고 한들 우리 아이들보다 가격이 더 소중할까요?
김도완
중원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
올계가
걸어온 길
  • 1990년 2월
    자체농장으로 닭사육 시작
  • 1995년 4월
    서울시내 유명 백화점 납품
  • 2005년 10월
    유기농닭 위탁 사육
  • 2015년 8월
    올계유기농연구소를 설립하여 사육농장 관리 및 생산성 연구
  • 2015년 10월
    충북 제천에 유기농닭 전용 사육농장(올계농장) 1개동 설립
  • 2016년 1월
    유기농닭 전문회사 주식회사 올계 농사회계법인 설립
    올계 유기축산물(유기농닭) 인증 : 제 50-2-27호
  • 2016년 2월
    충청북도 도지사 품질 획득
  • 2017년 5월
    대한민국 식품브랜드대상 수상
  • 2017년 9월
    2017 중소기업 녹색상품 출품
재무정보
심사요약
2017년 회사의 경영실적은 매출 2,144백만원, 영업이익 95백만원, 당기순이익 137백만원입니다.
주요매출은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등을 통한 계란, 닭고기 매출입니다.
2016년 법인설립 이후 유기농 계란, 닭고기 관련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매출 상승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무현황
(단위:천원)
2015 2016 2017
총 자산 0 836,135 1,294,453
부채 0 595,691 916,092
자기자본 0 240,444 378,361
매출액 0 894,815 2,144,669
영업이익 0 49,967 95,213
영업외수익 0 8,406 79,927
당기순이익 0 41,260 137,917
현금영업이익 0 (226,939) 653,901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0 (215,041) 692,686
㈜올계
농업회사법인
수입현황
(단위:천원)
기존차입현황
2018/08/10 현재
(단위:천원)
제1금융권(은행) 617,000
제2금융권(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등) -
기타(비플러스, 중진공, 중간지원기관 등) 150,100
상환스케줄
전체 상환계획
  • 원금분할상환 방법으로 상환합니다.
  • 아래는 예상되는 상환스케줄(안)이며, 자금모집 및 약정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아래는 ㈜올계가 비플러스소셜대부로 상환하는 스케줄이며, 투자자님의 계좌로는 상환일로부터 5일 이내에 입금하여 드립니다.
  • 납일예정일
  • 매월납입액
  • 납입원금
  • 납입이자
  • 대출잔액
  • 2018-09-25
  • -
  • -
  • -
  • 21,000,000
  • 2018-10-25
  • -
  • -
  • -
  • 21,000,000
  • 2018-11-25
  • -
  • -
  • -
  • 21,000,000
  • 2018-12-25
  • -
  • -
  • -
  • 21,000,000
  • 2019-01-25
  • -
  • -
  • -
  • 21,000,000
  • 2019-02-25
  • -
  • -
  • -
  • 21,000,000
  • 2019-03-25
  • 3,500,000
  • 3,500,000
  • -
  • 17,500,000
  • 2019-04-25
  • 3,500,000
  • 3,500,000
  • -
  • 14,000,000
  • 2019-05-25
  • 3,500,000
  • 3,500,000
  • -
  • 10,500,000
  • 2019-06-25
  • 3,500,000
  • 3,500,000
  • -
  • 7,000,000
  • 2019-07-25
  • 3,500,000
  • 3,500,000
  • -
  • 3,500,000
  • 2019-08-25
  • 3,500,000
  • 3,500,000
  • -
  • -
투자금액별
상환계획
  • 납일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잔액
  • 2018-09-25
  • -
  • -
  • 100,000
  • 2018-10-25
  • -
  • -
  • 100,000
  • 2018-11-25
  • -
  • -
  • 100,000
  • 2018-12-25
  • -
  • -
  • 100,000
  • 2019-01-25
  • -
  • -
  • 100,000
  • 2019-02-25
  • -
  • -
  • 100,000
  • 2019-03-25
  • 16,666
  • 16,666
  • 83,334
  • 2019-04-25
  • 16,666
  • 16,666
  • 66,668
  • 2019-05-25
  • 16,666
  • 16,666
  • 50,002
  • 2019-06-25
  • 16,666
  • 16,666
  • 33,336
  • 2019-07-25
  • 16,666
  • 16,666
  • 16,670
  • 2019-08-25
  • 16,670
  • 16,670
  • 4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09-25
  • -
  • -
  • 300,000
  • 2018-10-25
  • -
  • -
  • 300,000
  • 2018-11-25
  • -
  • -
  • 300,000
  • 2018-12-25
  • -
  • -
  • 300,000
  • 2019-01-25
  • -
  • -
  • 300,000
  • 2019-02-25
  • -
  • -
  • 300,000
  • 2019-03-25
  • 50,000
  • 50,000
  • 250,000
  • 2019-04-25
  • 50,000
  • 50,000
  • 200,000
  • 2019-05-25
  • 50,000
  • 50,000
  • 150,000
  • 2019-06-25
  • 50,000
  • 50,000
  • 100,000
  • 2019-07-25
  • 50,000
  • 50,000
  • 50,000
  • 2019-08-25
  • 50,000
  • 50,000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09-25
  • -
  • -
  • 500,000
  • 2018-10-25
  • -
  • -
  • 500,000
  • 2018-11-25
  • -
  • -
  • 500,000
  • 2018-12-25
  • -
  • -
  • 500,000
  • 2019-01-25
  • -
  • -
  • 500,000
  • 2019-02-25
  • -
  • -
  • 500,000
  • 2019-03-25
  • 83,333
  • 83,333
  • 416,667
  • 2019-04-25
  • 83,333
  • 83,333
  • 333,334
  • 2019-05-25
  • 83,333
  • 83,333
  • 250,001
  • 2019-06-25
  • 83,333
  • 83,333
  • 166,668
  • 2019-07-25
  • 83,333
  • 83,333
  • 83,335
  • 2019-08-25
  • 83,335
  • 83,335
  • 2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09-25
  • -
  • -
  • 1,000,000
  • 2018-10-25
  • -
  • -
  • 1,000,000
  • 2018-11-25
  • -
  • -
  • 1,000,000
  • 2018-12-25
  • -
  • -
  • 1,000,000
  • 2019-01-25
  • -
  • -
  • 1,000,000
  • 2019-02-25
  • -
  • -
  • 1,000,000
  • 2019-03-25
  • 166,666
  • 166,666
  • 833,334
  • 2019-04-25
  • 166,666
  • 166,666
  • 666,668
  • 2019-05-25
  • 166,666
  • 166,666
  • 500,002
  • 2019-06-25
  • 166,666
  • 166,666
  • 333,336
  • 2019-07-25
  • 166,666
  • 166,666
  • 166,670
  • 2019-08-25
  • 166,670
  • 166,670
  • 4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09-25
  • -
  • -
  • 2,000,000
  • 2018-10-25
  • -
  • -
  • 2,000,000
  • 2018-11-25
  • -
  • -
  • 2,000,000
  • 2018-12-25
  • -
  • -
  • 2,000,000
  • 2019-01-25
  • -
  • -
  • 2,000,000
  • 2019-02-25
  • -
  • -
  • 2,000,000
  • 2019-03-25
  • 333,333
  • 333,333
  • 1,666,667
  • 2019-04-25
  • 333,333
  • 333,333
  • 1,333,334
  • 2019-05-25
  • 333,333
  • 333,333
  • 1,000,001
  • 2019-06-25
  • 333,333
  • 333,333
  • 666,668
  • 2019-07-25
  • 333,333
  • 333,333
  • 333,335
  • 2019-08-25
  • 333,335
  • 333,335
  • 2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09-25
  • -
  • -
  • 5,000,000
  • 2018-10-25
  • -
  • -
  • 5,000,000
  • 2018-11-25
  • -
  • -
  • 5,000,000
  • 2018-12-25
  • -
  • -
  • 5,000,000
  • 2019-01-25
  • -
  • -
  • 5,000,000
  • 2019-02-25
  • -
  • -
  • 5,000,000
  • 2019-03-25
  • 833,333
  • 833,333
  • 4,166,667
  • 2019-04-25
  • 833,333
  • 833,333
  • 3,333,334
  • 2019-05-25
  • 833,333
  • 833,333
  • 2,500,001
  • 2019-06-25
  • 833,333
  • 833,333
  • 1,666,668
  • 2019-07-25
  • 833,333
  • 833,333
  • 833,335
  • 2019-08-25
  • 833,335
  • 833,335
  • 2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09-25
  • -
  • -
  • 10,000,000
  • 2018-10-25
  • -
  • -
  • 10,000,000
  • 2018-11-25
  • -
  • -
  • 10,000,000
  • 2018-12-25
  • -
  • -
  • 10,000,000
  • 2019-01-25
  • -
  • -
  • 10,000,000
  • 2019-02-25
  • -
  • -
  • 10,000,000
  • 2019-03-25
  • 1,666,666
  • 1,666,666
  • 8,333,334
  • 2019-04-25
  • 1,666,666
  • 1,666,666
  • 6,666,668
  • 2019-05-25
  • 1,666,666
  • 1,666,666
  • 5,000,002
  • 2019-06-25
  • 1,666,666
  • 1,666,666
  • 3,333,336
  • 2019-07-25
  • 1,666,666
  • 1,666,666
  • 1,666,670
  • 2019-08-25
  • 1,666,670
  • 1,666,670
  • 4
  • 상환액은 원이하 단위를 절사하였으며, 마지막 회차에서 조정하였습니다.
  • 이자소득세, 주민세는 관련 법에 따라 원이하 단위를 절사해서 계산하였습니다.
  • 본 스케줄은 2018년 8월 25일 약정 체결을 가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실제 약정 체결일과 차이가 있을 경우 차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응원 한마디
  • 응원합니다. 부디 사업 흥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리워드인 달걀은 언제부터 배달이 될까요? 달걀이 오기를 기다려야 하는지 사야 하는지 모르겠어서요.
투자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