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한 삶을 추구하며 다양한 업사이클 소재와 비건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만드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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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할리케이
업종 | 제조업 |
주소지 | 대구광역시 |
업력 | 7년차 |
소개
아름다움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환경오염이 생겨날까요? 세계에서 가장 심한 오염을 일으키는 산업 2위가 바로 ‘패션’입니다. 청바지 1벌을 만들려면 무려 32.5kg의 탄소가 배출되고, 7,000L의 물이 사용되죠. 면화 재배에 사용되는 농약, 표백과 염색을 거치며 오염되는 하천까지 모든 공정에서 환경을 훼손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의류 한 벌당 평균 착용 횟수는 7회에 불과해요. 생산된 의류의 총 73%가 매립되거나 소각되어 폐기의 수순을 거치는데, 전세계적으로 1초 당 쓰레기트럭 한 대 분량의(2,625kg) 의류가 버려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옷의 수명을 최대한 늘리는 방법이 환경을 지키는 최고의 선택 아닐까요?
오랜 미국 생활을 마치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한국에 돌아온 김현정 대표는 한국의 공기가 얼마나 안 좋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편, 미국에서 귀국하는 과정에 엄청난 이삿짐과 개봉조차 하지 않은 새 물건들을 버리며 윤리적인 소비, 가치 소비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어른이고 싶었거든요. 그런 개인적인 바람을 담아 2018년 10월, 업사이클 패션 브랜드 할리케이를 런칭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추구하며 다양한 업사이클 소재와 비건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판매하며 그 미션을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패션 소재와 공정을 넘나들며 관심의 범위를 키워간 김현정 대표는 리사이클 데님과 커피자루, 비건한지가죽, 오가닉 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패션 잡화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합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주목받는 패션 산업 내에서 탄소 중립과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 업사이클 패션브랜드 '할리케이'와 비건패션브랜드 'HLK'를 전개하지요. 또한 업사이클 제품의 제작 공정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가격 측면의 매력도를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하여 환경성과 매력도을 높이는 스타일에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환경과 사람의 상생은 물론, 사람과 사람의 상생도 중요한 이슈이기에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경력 보유 여성 등 고용 취약 계층과 함께합니다. 대구 지역의 시니어 클럽은 (주)할리케이의 든든한 파트너이고, 또한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춰 커리어가 계속되도록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패션, 업사이클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주)할리케이는 그 성과를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업사이클 가방 제품이 디자인계의 오스카상과도 같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패션 부문 수상을 했고,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에 비건 한지 가죽 카드지갑을 선보이며 홍보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주)쟈뎅, 현대백화점과 업무협약을 통해 커피 자루 및 리사이클 데님을 안정적으로 수급받으며 ESG 가치를 함께 이루어 나갑니다. 와디즈 리워드 펀딩에서 누적 1.7억을 달성하며 친환경 이슈에 관심 많은 MZ세대에게 큰 공감을 불러오기도 했습니다.
리워드
(주)할리케이에서 투자자분께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드립니다.
· 50만원 이상 투자 시, 카드지갑(세미 플립) 증정
· 100만원 이상 투자 시, 볼링백 증정
· 300만원 이상 투자 시, 너울백 증정
· 500만원 이상 투자 시, 레이첼백 증정
※ 리워드는 구간별로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300만원 투자 시 300만원 리워드 1회 제공)
※ 리워드 안내 및 배송사항은 펀딩 종료 후 업체측에서 직접 안내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