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러스

비플러스 이용안내

비플러스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모았습니다

투자 이용 안내

비플러스의 이자율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대출금리는 소셜임팩트 창출 프로젝트가 부담 가능한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소셜 임팩트 창출 수준과 기타 신용평가에 따라 조정됩니다.
비플러스는 무조건 높거나 낮은 금리보다 적정 금리를 추구합니다.
자본의 소셜 임팩트를 고려하는 대출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수익 극대화의 논리보다는 적정수익, 합리적인 수익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비플러스는 소셜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일반기업과 달리 수익 추구와 임팩트 창출(사회문제를 해결)을 동시에 추구하기에 경영상의 어려움이 배로 발생합니다. 이들은 중소기업으로서 신용거래이력이 없거나 담보/보증여력이 부족한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일반 금융권 대출 신청시 대출이 거절되거나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작지만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유능한 경영자와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현금흐름을 꾸준하게 창출하고 있다면 부당한 대출 거절이나 과도한 고금리 등의 상황에 놓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즉 이들에게 상환 능력 한도내에서 적정 금리의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면, 경영 부담을 줄이면서 보다 지속가능하게 임팩트 창출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비플러스는 이러한 기업들이 상환능력 대비 부담 가능한 수준에서 자금을 조달했으면 합니다.
이들을 응원하는 투자자분들께는 적정 투자 수익과 함께 사회 변화에 참여한다는 가치(benefit)를 드리고자 합니다. 투자 수익 극대화보다는 자산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합리적 투자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분들에게 적합한 상품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비플러스에서 가치에 투자하세요. 수익률보다 더 즐거운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비플러스 점수가 무엇인가요?

신청 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비플러스의 자체평가시스템에서 산출된 본 대출 신청건 관련 점수입니다. 해당 기업이 창출하는 소셜 임팩트와 재무·비재무 현황, 신용정보, 기타 정보 등을 고려해서 최종 점수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소셜 임팩트 등을 고려하고 있으므로 순수한 의미의 신용등급은 아닙니다.

비플러스는 왜 대부업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현재 P2P대출에 대한 법률체계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능한 법률에 맞게 운영하기 위해 비플러스는 불가피하게 대부업으로 신고・운영되고 있습니다. 비플러스는 고금리의 대부업체와 기업 비전과 목표가 다르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셜임팩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자하는 P2P플랫폼입니다.

투자는 어떻게 하나요?(투자방법)

투자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회원가입: 간단한 정보입력으로 완료!
2. 투자전용 예치금 계좌 발급: 가상계좌를 이용하여 간편한 거래
3. 투자하기: 진행되고 있는 투자 리스트 중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에 ‘투자하기’를 클릭
4. 상환받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모집되면 대출신청자에게 대출금이 지급되고, 상환일정에 맞춰서 예치금계좌로 상환됩니다.
※ 첫 투자시에는 원리금 상환계좌 및 주민번호, 주소 등이 입력되어 있어야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자소득세 신고를 위해 원천징수 시 사용)

상환현황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투자완료 후 ‘마이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에서는 현재까지 투자현황 및 상환내역에 대해 조회가 가능합니다.

투자금을 입금했는데 기한 내 목표금액 모집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어떻게 되나요?

대출자에게 의향을 확인 후 모금된 금액만큼이라도 대출을 받겠다고 결정하면 그대로 대출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대출신청 회사에서 철회 의사를 밝히시면 그 펀딩은 실패가 되고 투자자분들의 투자금액은 모집 종료 익일(종료일이 금요일인 경우 월요일) 4시 이전에 비플러스 예치금 계좌로 입금됩니다.

세율이 어떻게 되나요? 왜 은행 이자소득세율과 다른가요?

우리나라는 이자소득에 대해서 세금을 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때 이자소득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은행예금을 통해 발생하는 이자는 금융소득으로 구분되어 14%의 세율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P2P대출의 경우 이자소득 중 비영업대금이익(보통 개인이 개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경우를 말합니다.)으로 구분이 됩니다. 비영업대금이익의 세율은 25%로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함께 발생하여 27.5%의 세금을 납부하시게 됩니다.
다만, 법인투자자의 경우 일반 법인세율인 15.4%를 적용받습니다.
원리금 상환 시 해당 이자소득세를 제한 금액을 입금하여 드립니다.

상환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상환일에 맞춰 투자자의 비플러스 예치금 계좌로 직접 입금하여 드립니다.
입금이 완료되면 문자로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왜 상환일과 실제 입금 일자가 다른가요?

단순 연체와 실제 상환능력 상실로 인한 연체를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단순 연체란 착오, 실수, 출장 등과 같이 부득이한 일로 인한 5일 미만 연체를 뜻합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5영업일이상, 10만원 이상 연체 시 연체정보가 신용평가사를 거쳐 금융회사 간에 공유되고 있습니다.

원금이 보장되나요?

비플러스의 투자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으니 프로젝트 내용을 잘 확인하시고 투자하여 주세요. 다만, 비플러스에는 원금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심사부터 상환관리까지 최선을 다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연체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체 시 연체이율 20%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발생시점을 기준으로 일할계산되어 연체일수만큼 연체이자가 가산되어 상환됩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연체가 계속될 시 ㈜비플러스소셜대부에서 채권추심을 진행하게 됩니다. 진행사항 역시 투자자분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투자신청을 취소할 수 있나요?

펀딩 모집기간 중에는 ‘마이 페이지 - 내 투자현황’ 에서 취소 버튼을 통해 투자 취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펀딩 완료 후에는 대출이 실행되어, 투자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중도상환 시 어떻게 되나요?

대출자가 중도상환을 할 경우, 중도상환일을 기준으로 계산된 원금+이자를 투자자에게 상환하여 드립니다.

대출 이용 안내

대출을 받기 위한 특별한 조건이 있나요?

비플러스는 소셜임팩트 창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비영리조직, 협동조합 등으로 표현될 수 있지만 조직형태와 인증 등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운영하고 계시는 기업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을 갖고 있다면, 비플러스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만기전에 갚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에 따른 수수료나 별도의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대출 심사시 주로 어떤 항목을 보나요?

우선 현재 창출하고 있는 소셜 임팩트를 봅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재무현황 및 시장상황, 신용정보, 경영자•조직구조, 기타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합니다. 또한 현금흐름 분석과 기존 차입금 분석을 통해 비플러스 대출 원리금의 상환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이 과정에서 신청 금액의 일부가 조정되거나 대출 자체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약속한 날에 입금을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체이자(지연배상금)가 가산되어 상환금액이 변경됩니다. 연체이자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대출계약 시 계약 내용에 따라 진행됩니다. 상환약속은 비플러스와 기업과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기업과 가치를 믿고 투자해주신 수많은 투자자분들과의 약속입니다. 약속한 날을 꼭 지켜주세요.

대출을 받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출하기 버튼을 클릭 후 5분이면 작성 가능한 기업 정보를 발송해 주세요. 비플러스 담당자가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