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러스

Benefit Plus, BPLUS!

소셜임팩트를 창출하는 프로젝트와 투자자를 연결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비플러스는 금융에 소셜임팩트를 더합니다.

소셜 임팩트를 위한 금융, 들어보셨나요?
비플러스는 성장을 모색하는 공익목적 프로젝트, 수익과 사회적가치를 고민하는 투자자를 위한 새로운 금융 플랫폼입니다.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비즈니스의 방식으로 풀고자 하는 프로젝트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비플러스에서는 이러한 소셜임팩트 창출 프로젝트를 만나고 직접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지 확인하며, 안정적인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소셜 임팩트
세상을 이롭게 하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합니다.
편리하고 투명한 금융
대출자에게는 편리함을!
투자자에게는 투명함을!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
직접 투자자가 되어 사회에 가치를
더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세요!

비플러스와 함께하는 사람들

박기범
CEO
비플러스의 전략 수립 및 리스크 관리를 총괄합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재)한국사회투자 설립 멤버로 사회적기업 등 융자 심사를 담당했습니다.
이보연
COO
비플러스의 내부 운영을 담당합니다. 저축은행 여신업무를 거쳐 지난 3년간 (재)한국사회투자에서 사회적기업 융자사업 기획 및 관리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비플러스와 함께하는 기관

비플러스 이야기

돈 못버는 기업에도 투자? 가치의 시대니까

창업 초기 기업들의 경우 보통 벤처캐피털(VC)이나 엔젤투자자에게 의존하게 되는데, 소셜벤처나 사회적 기업은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임팩트 투자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국내에선 초창기 수준이죠. 일반 개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도 거의 없고요. 그래서 비플러스는 1,000만에서 1억원 사이의 상대적으로 소규모 자금이 필요한 소셜벤처나 사회적 기업을 위한 대출 자금을 제공합니다. 가치가 중요한 시대니까요. 누구나 쉽게 좋은 가치에 투자할 수 있고, 소셜벤처와 투자자 모두가 긍정적인 임팩트를 얻는 것. 그것이 비플러스의 목표입니다.

"투자수익과 함께 사회변화에 참여하는 가치도 드립니다"
박기범 비플러스 대표

비플러스의 투자대상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들은 일반기업과 달리 수익 추구와 사회문제를 해결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추구해 경영상의 어려움이 배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작지만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유능한 경영자와 직원들이 실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면 부당한 대출 거절이나 과도한 고금리 상황에 놓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상환 능력이 되는 한도 내에서 적정 금리의 대출을 받는다면 취약계층고용 같은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사업 시작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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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비즈니스와 임팩트투자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