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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로컬 디자인 브랜드, 프릭스의 운영비용 펀딩

프릭스는 '김태훈'대표가 운영하는 로컬 브랜드로, 독창적인 디자인의 의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6월 1,010만원의 대출을 정상상환 하였으며, 2018년 겨울시즌 제품 생산비용을 위한 자금을 모집합니다.
  • #로컬브랜드
  • #독특한_디자인
  • #여성복
  • #중국진출
본 투자상품은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개요
  • 연 수익률
    9.00%
  • 모집금액
    1,000 만원 / 1,000 만원
  • 상환기간
    12개월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모집기간
    4일 지남 (10/19 마감)
  • 점수
    777점
모집금액
1,000만원 (100.0%)
목표금액
1,000만원
투자 포인트
  • POINT 1로컬 디자인 브랜드에 투자하세요.
  • 프릭스(김태훈 대표)는 서울에서 15년 동안 브랜드를 유지해 온 의류 회사(개인사업자)입니다.
  • 꾸준히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해내고 있는 로컬 브랜드에 투자하세요.
  • POINT 2리워드를 제공합니다.
  • 프릭스 온라인 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제품을 리워드로 드립니다.
  • POINT 3매달 원금과 이자가 함께 상환됩니다.
  • 해당 상품은 원리금균등상환 구조입니다.
  • 매달 상환되는 원리금을 바탕으로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비플러스
심사평
디자이너 패션기업의 10년 이상 생존률이 10%에도 못 미치는 국내 패션 시장 상황 속에서도 [1] , 김태훈 대표(개인사업자)는 프릭스 브랜드를 15년 간을 꾸준히 사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전통 오프라인 유통채널 및 온라인 유통 채널 약 20곳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있으며, SNS 마케팅 및 셀럽 마케팅을 통해 제품 노출도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비플러스는 프릭스의 차입 내역 및 대표자의 개인 신용 이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고, 2017년 대출된 1,010만원의 금액을 정상 상환한 이력을 바탕으로 상환 가능성을 심사하였습니다. 해당 대출금은 F/W시즌 수요 대비 및 중국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 제작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1] 2017 디자이너패션산업 실태조사,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By비플러스 심사팀
팀소개
프릭스는 디자이너 김태훈 대표가 운영하는 로컬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2004년 회사 설립 이후 15년 동안 국내 패션 시장에서 활동하면서 독창적이고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어 제품을 판매한 경험이 있고, 2017년에는 '동대문 쇼룸' 행사에 제품을 출품하여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올해부터는 한국에 진출한 왕훙과의 협업을 통해 중국에서도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 Links
소셜 임팩트
기타
  •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에 투자합니다.
    프릭스 김태훈 대표는 15년 간 국내 패션 시장에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프릭스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백화점을 비롯한 국내 유통 채널 대부분은 위탁 매입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고 부담을 제조업체가 떠맡는 형태로써, 소규모 패션 사업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수요와 취향에 발맞추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많은 로컬 브랜드가 영세함을 벗어날 수 없는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유통 채널이 다변화하고 SNS를 기반으로 한 유통 및 마케팅 채널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한류 문화에 대한 관심 촉발로 트렌드에 발맞춘 경쟁력 있는 브랜드는 구매력이 큰 해외 시장을 공략할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프릭스 역시 왕훙과 협업하여 중국 진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규모를 더욱 키워 한 단계 발전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
인터뷰
  • 안녕하세요! 지난 펀딩 이후에 1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오랜만이니 프릭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로컬 디자인 브랜드 프릭스를 운영하는 김태훈이라고 합니다. 2004년에 설립한 후 15년동안 대표이자 디자이너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시장에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명인 Freaks는 사전적인 의미는 기형, 변종이지만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사물들을 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같은 상호로 10년이상 유지를 한 소규모 디자이너 브랜드는 거의 없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브랜드 소개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희만의 컨셉과 철학을 가지고 컨템포로리 캐릭터 여성복과 남녀공용의 유니섹스 데일리룩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셀럽들도 저희 제품을 착용하고 최근 패션쇼를 통해서도 브랜딩을 해가고 있으며 중국 실시간방송 세일즈 비즈니스를 하면서 더욱 더 가능성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프릭스 김태훈 대표

  • 분야를 막론하고 15년이라는 기간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2018 하이서울패션쇼에서 수상 하셨죠? 늦었지만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5년이라는 시간이 마냥 즐거울 수는 없었습니다만 많이 힘들 시기에 현실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도움을 준 친구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런 지원들이 열악한 유통 환경에서도 하나의 브랜드를 포기하지 않고 달려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받게 된 상이라 뜻깊네요.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프릭스의 김태훈 대표(좌측 2번째)

  • 방금 유통 환경이 열악하다는 말을 하셨는데, 단순히 소비만 하는 사람의 눈으로는 잘 알수 없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의 손에서 소비자가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일반소비자가 깊숙하게 알기는 어렵죠. 유통의 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디자이너 브랜드 대부분은 ‘사입’과 ‘대행판매’라는 2가지 방법으로 판매가 됩니다.
    '사입’은 백화점 같은 바이어가 제품 샘플을 보고 생산전에 미리 수량을 정해 매입하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 샘플을 만들어서 룩북을 만들거나 패션쇼에 참가하는 등의 방식으로 바이어에게 브랜드를 알리면 바이어가 백화점이나 샵들에 사입을 진행하게 됩니다. 사입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지속할 수 있는 자금을 얻을 수 있고, 잘 안되더라도 물론 샘플 제작 비용이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그만큼만의 리스크만을 지게 되는거죠.
    하지만 ‘대행판매’는 다릅니다. 디자이너가 생산을 하면 바이어가 제품들을 대신 파는 즉 위탁방식을 뜻합니다. 문제는 제품의 판매권이 모두 판매업체로 넘어가는 사입과 다르게 대행판매는 재고의 책임을 디자이너가 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잘 팔리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만일 안팔리게 된다면 브랜드에게 반품하면 그만이기 때문이죠. 요즘 사입을 하는 바이어나 업체는 거의 없습니다. 상당수가 대행판매 방식으로 시장으로 유통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의 구조로는 디자이너가 재고의 모든 리스크를 짊어져야 합니다

  • 일반적인 샘플 제작을 넘어서 한 시즌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비용은 훨씬 클 테니 재고에 대한 리스크는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오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디자이너도 흔히 이야기하는 잘 팔릴 것 같은 디자인만 만들게 됩니다. 주목받고 잘 해나가던 브랜드들도 한 시즌만 어긋나도 존립자체를 위협받기가 너무 쉬운 구조입니다. 사입을 하지 않는다고 또는 대행판매니까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독창성이 없다.’ ‘똑 같은 옷들만 나온다’라는 비판을 고쳐나가고, 다양한 제품들을 디자이너가 창작하고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며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만들어내기 위한 토양을 위해선 이런 현실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패션의 다양성은 유통구조의 변화에서 시작할 수 있다

  • 유통구조의 혁신과 다변화가 필요하겠네요. 요즘 프릭스가 해외, 특히 중국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 왕홍과 협업하는 마케팅을 진행 중입니다. 왕훙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인플루언서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요즘 한국도 인스타그램과 유투브에서 인지도가 높은 분들이 기존의 연예인들 이상으로 상품의 마케팅과 홍보단계에서 매우 영향력이 큽니다. 얼마전에는 타오바오에서 쯔보 김이수님이 프릭스 제품을 입고 실시간 방송 세일즈를 진행했는데 반응과 매출이 긍정적이었습니다. 다른 시장을 찾으려는 노력도 꾸준히 해 나가려고 합니다.

    중국 진출을 위한 단계를 밟아 나가는 프릭스

  • 네 알겠습니다, 이번 펀딩은 어떻게 쓰이게 되나요?
    패션쇼 선기획 샘플 개발비와 11월 겨울제품 리오더 대비 자금으로 활용 할려고 합니다. 겨울 시즌에 저희 제품이 강한편이라, 원리금 균등으로 충분히 상환이 가능합니다.

    프릭스의 겨울시즌 제품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패션기업의 10년 이상 생존률이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상품성과 독창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탄생하기 쉽지 않습니다.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한 정당한 대가로 성공을 하고, 그렇게 성공한 사람을 보고 도전하는 이들에게도 최소한의 안전망이 제공되는 구조가 자리는게 먼저입니다. 디자인으로 저의 생각과 가치를 표현하고 그 표현된 제품들이 사람들에게 입혀지면서 함께 소통을 하는 것은 아주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디자인 작업도 자본이 있어야 하고 잘 되어도 자본이 더 필요로 하는 시스템이라 투자자가 없다면 이런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프릭스라는 로컬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생존해 나갈 수 있다면 그 과정을 만들어가는 좋은 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워드
추천사
프릭스 브랜드와 제품의 느낌은 우아하면서 절제된 선과 독특한 디자인 요소, 고급스러운 원단과 변칙이 숨어있으며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창조적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김태훈씨는 프릭스는 높은창의력과 집중력으로 품격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늘도전하며 고민하는 진정한 디자이너의 면모를 갖춘 예술성있는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탐구와 노력을 바탕으로 매시즌마다 고객으로 하여금 기대를 심어주고 또다른 비전을 제시해줄 디자이너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이나 일본 중국분들에게도 이미 팬들이 형성되어있는 휼륭한 디자이너라고 자신합니다.
유혜경 대표
SHOP MUL
재무정보
심사요약
2017년 프릭스(김태훈)의 경영실적은 매출액 190백만원, 영업이익 17백만원, 당기순이익 10백만원입니다.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매출 발생하고 있습니다. 월별 매출 변동폭 있으나, 기타 디자인 외주 용역 등을 통해 보완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 매출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생하였으며, 주력 상품인 겨울 제품을 통한 매출신장이 기대됩니다.
김태훈 대표 개인 신용평가등급은 5등급(NICE)으로 2017년 비플러스 대출 당시보다 1등급 상향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연체이력 없이 오랜 신용거래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재무현황
(단위:천원)
2015 2016 2017
총 자산 126,095 191,738 234,834
부채 253 0 64,375
자기자본 125,843 191,738 170,459
매출액 131,887 120,001 190,133
영업이익 16,049 10,520 17,857
영업외수익 142 0 27
당기순이익 14,551 8,495 10,960
현금영업이익 (30,471) (55,992) (57,939)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1,106) (58,400) (331)
프릭스
수입현황
(단위:천원)
기존차입현황
2018/09/30 현재
(단위:천원)
제1금융권(은행) 29,938
제2금융권(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등) 36,080
기타(중진공, 중간지원기관, 임원 등) -
예상 현금흐름
(단위:천원)
상환스케줄
전체 상환계획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법으로 상환합니다.
  • 아래는 예상되는 상환스케줄(안)이며, 자금모집 및 약정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아래는 프릭스가 비플러스소셜대부로 상환하는 스케줄이며, 투자자님의 계좌로는 상환일로부터 5일 이내에 입금하여 드립니다.
  • 납일예정일
  • 매월납입액
  • 납입원금
  • 납입이자
  • 대출잔액
  • 2018-10-01
  • 874,514
  • 872,049
  • 2,465
  • 9,127,951
  • 2018-11-01
  • 874,514
  • 804,742
  • 69,772
  • 8,323,209
  • 2018-12-01
  • 874,514
  • 812,946
  • 61,568
  • 7,510,263
  • 2019-01-01
  • 874,514
  • 817,107
  • 57,407
  • 6,693,156
  • 2019-02-01
  • 874,514
  • 823,353
  • 51,161
  • 5,869,803
  • 2019-03-01
  • 874,514
  • 833,989
  • 40,525
  • 5,035,814
  • 2019-04-01
  • 874,514
  • 836,022
  • 38,492
  • 4,199,792
  • 2019-05-01
  • 874,514
  • 843,448
  • 31,066
  • 3,356,344
  • 2019-06-01
  • 874,514
  • 848,859
  • 25,655
  • 2,507,485
  • 2019-07-01
  • 874,514
  • 855,966
  • 18,548
  • 1,651,519
  • 2019-08-01
  • 874,514
  • 861,891
  • 12,623
  • 789,628
  • 2019-09-01
  • 795,663
  • 789,628
  • 6,035
  • -
투자금액별
상환계획
  • 납일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잔액
  • 2018-10-01
  • 8,745
  • 8,745
  • 91,279
  • 2018-11-01
  • 8,745
  • 8,565
  • 83,231
  • 2018-12-01
  • 8,745
  • 8,585
  • 75,101
  • 2019-01-01
  • 8,745
  • 8,595
  • 66,930
  • 2019-02-01
  • 8,745
  • 8,615
  • 58,696
  • 2019-03-01
  • 8,745
  • 8,635
  • 50,356
  • 2019-04-01
  • 8,745
  • 8,655
  • 41,995
  • 2019-05-01
  • 8,745
  • 8,675
  • 33,560
  • 2019-06-01
  • 8,745
  • 8,685
  • 25,071
  • 2019-07-01
  • 8,745
  • 8,705
  • 16,511
  • 2019-08-01
  • 8,745
  • 8,715
  • 7,892
  • 2019-09-01
  • 7,952
  • 7,942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01
  • 26,235
  • 26,225
  • 273,838
  • 2018-11-01
  • 26,235
  • 25,665
  • 249,696
  • 2018-12-01
  • 26,235
  • 25,735
  • 225,308
  • 2019-01-01
  • 26,235
  • 25,765
  • 200,795
  • 2019-02-01
  • 26,235
  • 25,825
  • 176,094
  • 2019-03-01
  • 26,235
  • 25,905
  • 151,074
  • 2019-04-01
  • 26,235
  • 25,935
  • 125,993
  • 2019-05-01
  • 26,235
  • 25,985
  • 100,690
  • 2019-06-01
  • 26,235
  • 26,035
  • 75,224
  • 2019-07-01
  • 26,235
  • 26,095
  • 49,545
  • 2019-08-01
  • 26,235
  • 26,145
  • 23,688
  • 2019-09-01
  • 23,869
  • 23,829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01
  • 43,725
  • 43,695
  • 456,398
  • 2018-11-01
  • 43,725
  • 42,775
  • 416,161
  • 2018-12-01
  • 43,725
  • 42,895
  • 375,514
  • 2019-01-01
  • 43,725
  • 42,945
  • 334,659
  • 2019-02-01
  • 43,725
  • 43,035
  • 293,492
  • 2019-03-01
  • 43,725
  • 43,175
  • 251,793
  • 2019-04-01
  • 43,725
  • 43,205
  • 209,992
  • 2019-05-01
  • 43,725
  • 43,315
  • 167,820
  • 2019-06-01
  • 43,725
  • 43,375
  • 125,377
  • 2019-07-01
  • 43,725
  • 43,475
  • 82,579
  • 2019-08-01
  • 43,725
  • 43,565
  • 39,485
  • 2019-09-01
  • 39,786
  • 39,716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01
  • 87,451
  • 87,391
  • 912,795
  • 2018-11-01
  • 87,451
  • 85,541
  • 832,321
  • 2018-12-01
  • 87,451
  • 85,771
  • 751,026
  • 2019-01-01
  • 87,451
  • 85,881
  • 669,315
  • 2019-02-01
  • 87,451
  • 86,061
  • 586,980
  • 2019-03-01
  • 87,451
  • 86,341
  • 503,581
  • 2019-04-01
  • 87,451
  • 86,401
  • 419,979
  • 2019-05-01
  • 87,451
  • 86,611
  • 335,634
  • 2019-06-01
  • 87,451
  • 86,751
  • 250,748
  • 2019-07-01
  • 87,451
  • 86,951
  • 165,151
  • 2019-08-01
  • 87,451
  • 87,111
  • 78,962
  • 2019-09-01
  • 79,565
  • 79,405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01
  • 174,902
  • 174,772
  • 1,825,591
  • 2018-11-01
  • 174,902
  • 171,082
  • 1,664,643
  • 2018-12-01
  • 174,902
  • 171,532
  • 1,502,054
  • 2019-01-01
  • 174,902
  • 171,752
  • 1,338,633
  • 2019-02-01
  • 174,902
  • 172,102
  • 1,173,963
  • 2019-03-01
  • 174,902
  • 172,682
  • 1,007,166
  • 2019-04-01
  • 174,902
  • 172,792
  • 839,962
  • 2019-05-01
  • 174,902
  • 173,202
  • 671,273
  • 2019-06-01
  • 174,902
  • 173,502
  • 501,502
  • 2019-07-01
  • 174,902
  • 173,892
  • 330,309
  • 2019-08-01
  • 174,902
  • 174,212
  • 157,931
  • 2019-09-01
  • 159,138
  • 158,808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01
  • 437,257
  • 436,927
  • 4,563,975
  • 2018-11-01
  • 437,257
  • 427,667
  • 4,161,604
  • 2018-12-01
  • 437,257
  • 428,807
  • 3,755,131
  • 2019-01-01
  • 437,257
  • 429,377
  • 3,346,577
  • 2019-02-01
  • 437,257
  • 430,237
  • 2,934,900
  • 2019-03-01
  • 437,257
  • 431,697
  • 2,517,905
  • 2019-04-01
  • 437,257
  • 431,967
  • 2,099,894
  • 2019-05-01
  • 437,257
  • 432,997
  • 1,678,170
  • 2019-06-01
  • 437,257
  • 433,737
  • 1,253,740
  • 2019-07-01
  • 437,257
  • 434,717
  • 825,757
  • 2019-08-01
  • 437,257
  • 435,537
  • 394,811
  • 2019-09-01
  • 397,828
  • 397,008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01
  • 874,514
  • 873,844
  • 9,127,951
  • 2018-11-01
  • 874,514
  • 855,334
  • 8,323,209
  • 2018-12-01
  • 874,514
  • 857,594
  • 7,510,263
  • 2019-01-01
  • 874,514
  • 858,734
  • 6,693,156
  • 2019-02-01
  • 874,514
  • 860,454
  • 5,869,803
  • 2019-03-01
  • 874,514
  • 863,374
  • 5,035,814
  • 2019-04-01
  • 874,514
  • 863,934
  • 4,199,792
  • 2019-05-01
  • 874,514
  • 865,984
  • 3,356,344
  • 2019-06-01
  • 874,514
  • 867,464
  • 2,507,485
  • 2019-07-01
  • 874,514
  • 869,424
  • 1,651,519
  • 2019-08-01
  • 874,514
  • 871,054
  • 789,628
  • 2019-09-01
  • 795,663
  • 794,013
  • -
  • 상환액은 원이하 단위를 절사하였으며, 마지막 회차에서 조정하였습니다.
  • 이자소득세, 주민세는 관련 법에 따라 원이하 단위를 절사해서 계산하였습니다.
  • 본 스케줄은 2018년 10월 15일 약정 체결을 가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실제 약정 체결일과 차이가 있을 경우 차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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