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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물 문제로부터 안전한 그날까지! 엘에스테크놀로지의 운영자금 마련 펀딩

(주)엘에스테크놀로지는 오존을 이용한 고효율 정수 솔루션을 연구하고, 저비용 고효율 수처리 기술을 통해 '안전한 물'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력 충원을 위한 운영자금 펀딩을 진행합니다.
  • #저비용_고효율
  • #정수시스템
  • #라오스_식수보급
  • #생명을_살리는_기술
본 투자상품은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개요
  • 연 수익률
    8.00%
  • 모집금액
    1,500 만원 / 1,500 만원
  • 상환기간
    12개월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모집기간
    42일 지남 (09/11 마감)
  • 점수
    702점
모집금액
1,500만원 (100.0%)
목표금액
1,500만원
투자 포인트
  • POINT 1 깨끗한 물에 투자하세요!
  • 엘에스테크놀로지는 저비용 고효율 정수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 독자적인 TOD System을 통해 오염된 물을 깨끗한 물로 정수합니다.
  • POINT 2 개발도상국 위생문제 해결에 투자하세요!
  • 엘에스테크놀로지는 KOICA CTS 프로그램에 선정된 팀입니다.
  • 깨끗한 물이 부족한 라오스 비엔티안주 폰시빌라이 마을에 TOD System을 도입하여,
    식수와 생활용수를 매일 최대 500톤 공급하고 있습니다.
  • POINT 3 원금이 매월 상환되며,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 연 8%의 이자와 함께 원금이 매월 상환됩니다.
  •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의 공정무역 제품, 아르간 리페어 핸드크림을 리워드로 드립니다.
비플러스
심사평
엘에스테크놀로지의 TOD(Turbular Ozone Dissolver) System은 최대 99.8% 오존전달율을 기록하는 고효율 정수 처리 기술입니다.
해당 기술은 기존 고비용 상·중·하수 처리 시설을 대체할 뿐 아니라, 친환경 식물재배 및 고농도 오존수 활용 대기 정화에도 이용됩니다.

엘에스테크놀로지는 세 건의 특허 보유로 기술력을 검증 받았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 임팩트를 인정받아 2017년 KOICA CT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총 사업금액 3억원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By비플러스 심사팀
팀소개
(주)엘에스테크놀로지는 오존을 이용한 고효율 정수 솔루션을 연구하는 기업입니다.
TOD(Turbular Ozone Dissolver) System은 초순수 기준 최대 99.8%의 오존 전달율을 달성하여 저비용 고효율 수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 입니다. 해당 솔루션은 고도정수처리 기술로서 고순도 수질을 보장하며, 약품처리가 없어 소독부산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엘에스테크놀로지는 2017년 12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KOICA CT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라오스에 일 500톤 규모의 위생 식수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라오스의 작은 마을에 저가형 고도정수 처리장치 공급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지하수 및 지표수 정수 시장과 관련된 국제 개발 협력에 있어서도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엘에스테크놀로지라는 사명은 Life Saving에서 왔고, 회사의 미션은 '모두가 물 문제로부터 안전한 그날까지'입니다. 국제 개발 협력부터 일상의 모든 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사업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소셜 임팩트
환경
  • 물, 몇 잔이나 드시나요?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은 마셔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몸에 수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고 신진대사가 저하됩니다.
    또 언론에서는 하루 8잔 이상씩 물을 마시라고 말하는 데 대해 생수 회사의 마케팅 전략이라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물 말고도 수분 섭취 경로는 많으며, 지나치게 많은 물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몇 잔의 물을 마시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갈증이 날 때, 적절한 양만큼만 공급이 되면 충분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노폐물이 걸려진 깨끗한 물을 섭취하고 있느냐 아닐까요?
  • 우리가 마시는 물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습니다. 우리가 더웠던만큼, 강들도 더위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강의 흐름이 느려졌고, 이에 폭염이 겹치면서 수질은 급격하게 악화되었습니다.
    KBS, [단독] 낙동강 원수 수질 최악…최하 6등급 ‘죽은 물’, 2018.8.16.

    우리가 마시는 물은 대체로 강에서 퍼올린 물입니다. 깨끗하게 정수되어 공급된다고 말하지만, 어딘지 꺼림칙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상수 처리에서부터 수도관을 거쳐 컵에 물이 담기기 직전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도의 정수 처리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TOD System을 통해 고농도 오존으로 물을 정수하면, 염소보다 살균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별도의 소독부산물도 생기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 개발도상국의 물
    라오스와 같은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기술의 문제로 물 공급에 더욱 어려움을 겪습니다. 라오스는 비교적 물 자원이 풍부함에도, 기술의 부족으로 생수 공급 및 생활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저비용 고효율 TOD System을 도입하여 폰시빌라이마을은 하루 최대 500톤의 깨끗한 물을 공급받게 되었습니다.
사업내용
인터뷰
  • LS 테크놀로지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할까요?
  • 주식회사 LS테크놀로지는 ‘High Purity Water for ALL – 물문제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그날까지’라는 소셜 미션을 담아 오존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 기술을 개발/적용하는 회사입니다.

    우리회사는 국내 수처리 시장의 저효율 문제를 당사의 ‘고효율 저비용 오존 솔루션’, Tubular Ozone Dissolver System을 적용하여 안전한 수질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이와 더불어, 개발도상국의 수인성 질환으로 인한 5세이하 아동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마을상수도형 TOD 시스템을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보급, 설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건가요?
  • 대학에서 강의를 들었는데 내용이 라오스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설사로 인한 5세 이하의 아동 사망률이 세계 2위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죠. 돕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어요. 그래서 마음 맞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가 ‘물 정화 사업’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그 때문에 회사 이름도 Life Saving, 인명구조라는 단어를 가져오게 됐죠.

    위생 식수 문제는 보건분야를 포함, 개발 협력적 문제 전반을 아우르는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문제해결 임팩트가 큰 분야입니다. 현지 주민들의 중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인당 매일 최소 70L 이상의 위생 식수가 필요합니다.

  • 라오스의 아이들

  • 정말 전문기술이 필요한 일인데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요.
  • 제가 전공도 정치문화인 데다가 아무런 관련 지식이 없다 보니 몇 달간은 공부와 자료 찾기에만 전념해야 했어요. 결국, 실제 활용 가능한 기술이 필요했죠. 현재 회사의 기술고문을 맡고 계신 분을 수소문 끝에 찾아내서 졸랐어요.

  • 네? 무작정 찾아가신 거예요?
  • 일주일 동안 하루 세 번씩 찾아갔어요. 토목업에서 종사하시다가 퇴임하셨는데, 특허 기술을 가지고 계셨어요. 끈질기게 영리 목적이 아니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 쓰겠다고 설득해서 허락을 받았어요.

  • LS테크놀로지 노승원 대표

  • 이건 정말 열정으로 마음을 움직였다고 봐야겠네요.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된 것이 TOD(Tubular Ozone Dissolver System) 공법이군요. 기술에 대한 설명을 좀 더 부탁드릴게요.
  • 수 처리 기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막 분리 방식’과 ‘오존 산화 방식’입니다. 전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필터 정수라고 보면 되고요. 후자인 오존 산화 방식은 오존을 물속에 반응시켜 정화하는 기술이고 이 분야에 저희가 도전을 한 거죠. 필터 정수의 경우 노약자 사용이 힘들고 필터가 지속적으로 보급되지 않으면 관리 문제가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확보 수량이 적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행 오존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공법 역시 낮은 오존 용해율, 긴 접촉시간, 과다한 오존 주입 등으로 인해서 높은 초도설비 투자 및 운영비용 대비 수질은 낮은 저효율 문제가 있어요.

    특히 기존 공법의 오존 용해율이 50~70% 정도인데 오존은 호흡기나 심혈관에 치명적일 수 있는 유해물질이기 때문에 후처리가 필수입니다. 저희 기술의 오존 용해율은 98.2~99.8% 수치를 달성해낼 수 있어서 자연스레 오존 발생과 후처리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관리자와 작업자에게 치명적인 폐 기능 손상을 남길 수 있는 배오존(녹지 못한 오존 가스)를 원천 차단하여 운영의 안정성도 같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져서 전력 소모량이 감소하고, 유지비용이 줄어드니 전체설비 가격도 15%가량 낮아져서 국제개발 협력사업에 적절하다고 할 수 있어요.

  • TOD 공법의 정수처리장치

  • 국제개발 협력사업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럼 이 사업을 시작하게 했던 라오스엔 진출하게 되셨나요?
  • 작년 7월, KOICA의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3억 22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따냈어요. 현재 라오스 비엔티안주 폰시빌라이 마을에 정수처리 설비를 설치해서 하루 최대 500t의 물을 약 3500명의 식수 및 생활용수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 라오스에 진출한 LS테크놀로지

  • 돕고자 했던 간절함이 목표에 닿은 거네요.
  • 결과라기보다는 이제 시작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강의 때 알게 됐던 라오스의 아이들이 처한 환경을 해결하려면 지금보다 더 큰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테니까요. 라오스는 수량이 충분하므로 깨끗하게 바꾸기만 하면 되니까 우리 설비가 잘 맞아요. 라오스의 지하수 정수시장에도 진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정수기술을 통해 정수된 물

  •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국내 수 처리 시장에도 진출하셨더라구요.
  • 처음에 영리 목적이 아닌 국제 협력으로만 쓰겠다고 한 약속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 사업을 하고 공부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취약계층뿐만이 아니라 우리도 안전한 물을 더 공급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국내 수질 환경 보존과 수 처리 시장에 투입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려면 경쟁 시장에 참가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거죠. 4월에 시장에 나와서 4000만 원의 계약을 따내서 70t 설비를 식물원에 공급했어요.

    오·폐수 무단방류, 수영장 수질오염, 정수처리 공정 사고로 인한 생수 오염…. 이런 일들은 우리의 수질 환경에 당연히 악영향을 끼치죠. 비용 문제로 저스펙 설비를 도입하거나 무단방류를 하고, 오존 설비를 설치만 할 뿐 실제 작동하지는 않는 시장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에요. 개발도상국의 문제만큼이나 저희가 해결하고 싶은 거죠.

    올해 폐수, 지하수와 같은 세부 목표시장을 기준으로 식품위생, 친환경 농업시장으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 이번 펀딩의 금액은 어떻게 쓰이게 되나요?
  • 현재 제조 및 연구 기자재는 모두 확보를 한 상태입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인력 충원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쓰이게 될 예정입니다.
  •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물과 관련된 문제라는 건 결국 모든 인간의 문제라는 거죠.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물부터 개발도상국의 식수 위생 문제까지, 모두가 물 문제로부터 안전한 날까지 LS테크놀로지의 생명을 살리는 기술은 계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워드
추천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물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사용한 물을 어떻게 정화하고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낼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입니다. LST는 물이라는 중요하고 거대한 문제에 도전하는 드문 소셜벤처입니다. 물 문제가 중요한 만큼, 기존에도 수질 개선 및 정수관련 기술과 솔루션들은 있었습니다. LST의 오존을 활용한 고도정수솔루션 또한 이미 존재하는 솔루션입니다.
그러나 이 기술을 소형화하고 또 효율성을 증가시켜 다양한 상황에서도 최적의 솔루션이 되도록하는 접근은 부족했습니다. LST는 자체 특허를 바탕으로 기존 정수시설들의 효율성을 높이고, 깨끗한 물이 필요한 곳에 규모와 시설에 맞는 솔루션을 공급합니다. 이제 첫 발을 내딛는 작은 소셜벤처 LST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상엽 대표
SOPOONG
협력사업
    사회투자기금 사업 설명
재무정보
심사요약
엘에스테크놀로지는 2017년 8월에 설립되어 연말에 결산을 하였으나, 일부 항목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거래내역을 확인하여 재무제표를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엘에스테크놀로지는 2017년 KOICA CTS사업에 선정되어 120백만원의 지원금을 수령하였고, 지원금으로 라오스에 정수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는 37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고, KOICA CTS 사업 지원금도 150백만원이 추가 실현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 대기업과의 계약이 체결되어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대형주거단지 및 지하수 사용 사업장에 대한 납품을 늘려 매출액을 신장시켜나갈 계획입니다. 

재무현황
(단위:천원)
2015 2016 2017
총 자산 0 0 42,902
부채 0 0 72,675
자기자본 0 0 (29,773)
매출액 0 0 0
영업이익 0 0 (118,507)
영업외수익 0 0 87,734
당기순이익 0 0 (30,773)
현금영업이익 0 0 (123,356)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0 0 (214)
㈜엘에스테크놀로지
수입현황
(단위:천원)
기존차입현황
2018/08/03 현재
(단위:천원)
제1금융권(은행) 10,000
제2금융권(저축은행, 캐피탈, 카드 등) -
기타(중진공, 중간지원기관, 임원 등) -
상환스케줄
전체 상환계획
  • 원리금균등상환 방법으로 상환합니다.
  • 아래는 예상되는 상환스케줄(안)이며, 자금모집 및 약정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아래는 ㈜엘에스테크놀로지가 비플러스소셜대부로 상환하는 스케줄이며, 투자자님의 계좌로는 상환일로부터 5일 이내에 입금하여 드립니다.
  • 납일예정일
  • 매월납입액
  • 납입원금
  • 납입이자
  • 대출잔액
  • 2018-10-15
  • 1,304,826
  • 1,189,758
  • 115,068
  • 13,810,242
  • 2018-11-15
  • 1,304,826
  • 1,210,993
  • 93,833
  • 12,599,249
  • 2018-12-15
  • 1,304,826
  • 1,221,982
  • 82,844
  • 11,377,267
  • 2019-01-15
  • 1,304,826
  • 1,227,523
  • 77,303
  • 10,149,744
  • 2019-02-15
  • 1,304,826
  • 1,235,864
  • 68,962
  • 8,913,880
  • 2019-03-15
  • 1,304,826
  • 1,250,122
  • 54,704
  • 7,663,758
  • 2019-04-15
  • 1,304,826
  • 1,252,755
  • 52,071
  • 6,411,003
  • 2019-05-15
  • 1,304,826
  • 1,262,672
  • 42,154
  • 5,148,331
  • 2019-06-15
  • 1,304,826
  • 1,269,846
  • 34,980
  • 3,878,485
  • 2019-07-15
  • 1,304,826
  • 1,279,324
  • 25,502
  • 2,599,161
  • 2019-08-15
  • 1,304,826
  • 1,287,166
  • 17,660
  • 1,311,995
  • 2019-09-15
  • 1,320,909
  • 1,311,995
  • 8,914
  • -
투자금액별
상환계획
  • 납일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잔액
  • 2018-10-15
  • 8,698
  • 8,498
  • 92,069
  • 2018-11-15
  • 8,698
  • 8,538
  • 83,996
  • 2018-12-15
  • 8,698
  • 8,558
  • 75,850
  • 2019-01-15
  • 8,698
  • 8,568
  • 67,667
  • 2019-02-15
  • 8,698
  • 8,578
  • 59,428
  • 2019-03-15
  • 8,698
  • 8,608
  • 51,094
  • 2019-04-15
  • 8,698
  • 8,618
  • 42,743
  • 2019-05-15
  • 8,698
  • 8,628
  • 34,326
  • 2019-06-15
  • 8,698
  • 8,648
  • 25,861
  • 2019-07-15
  • 8,698
  • 8,658
  • 17,333
  • 2019-08-15
  • 8,698
  • 8,678
  • 8,752
  • 2019-09-15
  • 8,811
  • 8,801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15
  • 26,096
  • 25,476
  • 276,205
  • 2018-11-15
  • 26,096
  • 25,596
  • 251,985
  • 2018-12-15
  • 26,096
  • 25,646
  • 227,545
  • 2019-01-15
  • 26,096
  • 25,686
  • 202,995
  • 2019-02-15
  • 26,096
  • 25,726
  • 178,278
  • 2019-03-15
  • 26,096
  • 25,806
  • 153,276
  • 2019-04-15
  • 26,096
  • 25,816
  • 128,221
  • 2019-05-15
  • 26,096
  • 25,866
  • 102,968
  • 2019-06-15
  • 26,096
  • 25,916
  • 77,571
  • 2019-07-15
  • 26,096
  • 25,966
  • 51,985
  • 2019-08-15
  • 26,096
  • 26,016
  • 26,242
  • 2019-09-15
  • 26,420
  • 26,380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15
  • 43,494
  • 42,454
  • 460,341
  • 2018-11-15
  • 43,494
  • 42,644
  • 419,974
  • 2018-12-15
  • 43,494
  • 42,744
  • 379,241
  • 2019-01-15
  • 43,494
  • 42,794
  • 338,323
  • 2019-02-15
  • 43,494
  • 42,874
  • 297,127
  • 2019-03-15
  • 43,494
  • 43,004
  • 255,456
  • 2019-04-15
  • 43,494
  • 43,024
  • 213,697
  • 2019-05-15
  • 43,494
  • 43,114
  • 171,608
  • 2019-06-15
  • 43,494
  • 43,184
  • 129,279
  • 2019-07-15
  • 43,494
  • 43,264
  • 86,635
  • 2019-08-15
  • 43,494
  • 43,344
  • 43,729
  • 2019-09-15
  • 44,026
  • 43,956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15
  • 86,988
  • 84,888
  • 920,683
  • 2018-11-15
  • 86,988
  • 85,278
  • 839,950
  • 2018-12-15
  • 86,988
  • 85,478
  • 758,484
  • 2019-01-15
  • 86,988
  • 85,588
  • 676,649
  • 2019-02-15
  • 86,988
  • 85,738
  • 594,258
  • 2019-03-15
  • 86,988
  • 85,988
  • 510,916
  • 2019-04-15
  • 86,988
  • 86,048
  • 427,399
  • 2019-05-15
  • 86,988
  • 86,218
  • 343,221
  • 2019-06-15
  • 86,988
  • 86,358
  • 258,565
  • 2019-07-15
  • 86,988
  • 86,528
  • 173,277
  • 2019-08-15
  • 86,988
  • 86,678
  • 87,466
  • 2019-09-15
  • 88,060
  • 87,910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15
  • 173,976
  • 169,766
  • 1,841,366
  • 2018-11-15
  • 173,976
  • 170,546
  • 1,679,901
  • 2018-12-15
  • 173,976
  • 170,946
  • 1,516,970
  • 2019-01-15
  • 173,976
  • 171,156
  • 1,353,301
  • 2019-02-15
  • 173,976
  • 171,466
  • 1,188,520
  • 2019-03-15
  • 173,976
  • 171,976
  • 1,021,837
  • 2019-04-15
  • 173,976
  • 172,076
  • 854,803
  • 2019-05-15
  • 173,976
  • 172,436
  • 686,447
  • 2019-06-15
  • 173,976
  • 172,706
  • 517,135
  • 2019-07-15
  • 173,976
  • 173,046
  • 346,559
  • 2019-08-15
  • 173,976
  • 173,346
  • 174,937
  • 2019-09-15
  • 176,125
  • 175,815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15
  • 434,942
  • 424,412
  • 4,603,414
  • 2018-11-15
  • 434,942
  • 426,352
  • 4,199,749
  • 2018-12-15
  • 434,942
  • 427,352
  • 3,792,421
  • 2019-01-15
  • 434,942
  • 427,862
  • 3,383,246
  • 2019-02-15
  • 434,942
  • 428,632
  • 2,971,291
  • 2019-03-15
  • 434,942
  • 429,942
  • 2,554,583
  • 2019-04-15
  • 434,942
  • 430,182
  • 2,136,998
  • 2019-05-15
  • 434,942
  • 431,082
  • 1,716,107
  • 2019-06-15
  • 434,942
  • 431,742
  • 1,292,825
  • 2019-07-15
  • 434,942
  • 432,612
  • 866,383
  • 2019-08-15
  • 434,942
  • 433,332
  • 437,327
  • 2019-09-15
  • 440,298
  • 439,488
  • -
  • 납입예정일
  • 원리금
  • 실수령액
  • 대출 잔액
  • 2018-10-15
  • 869,884
  • 848,804
  • 9,206,828
  • 2018-11-15
  • 869,884
  • 852,694
  • 8,399,499
  • 2018-12-15
  • 869,884
  • 854,704
  • 7,584,844
  • 2019-01-15
  • 869,884
  • 855,724
  • 6,766,495
  • 2019-02-15
  • 869,884
  • 857,254
  • 5,942,586
  • 2019-03-15
  • 869,884
  • 859,864
  • 5,109,171
  • 2019-04-15
  • 869,884
  • 860,354
  • 4,274,001
  • 2019-05-15
  • 869,884
  • 862,164
  • 3,432,220
  • 2019-06-15
  • 869,884
  • 863,474
  • 2,585,656
  • 2019-07-15
  • 869,884
  • 865,214
  • 1,732,773
  • 2019-08-15
  • 869,884
  • 866,654
  • 874,662
  • 2019-09-15
  • 880,604
  • 878,984
  • -
  • 상환액은 원이하 단위를 절사하였으며, 마지막 회차에서 조정하였습니다.
  • 이자소득세, 주민세는 관련 법에 따라 원이하 단위를 절사해서 계산하였습니다.
  • 본 스케줄은 2018년 9월 10일 약정 체결을 가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실제 약정 체결일과 차이가 있을 경우 차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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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료